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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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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컬처디자이너의 만남..세계문화대회 다음달 청주서 오픈

임가영 기자2017.10.17
[앵커멘트]
세계 55개국 300여명의 글로벌 컬처디자이너들이
모이는 2017세계문화대회가 다음달 청주에서 열립니다.

참가자들은 북핵 위기 고조로 불안한 한반도 정세 속에
국토의 중심 청주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낼 예정입니다.

임가영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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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을 통한 공간 나눔 운동으로
지난 1999년부터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해온
'월드컬처오픈'

///2017세계문화대회 11월 10일~12일 청주 옛연초제조창///
그 동안 워싱턴, 뉴욕, 북경, 서울 등
세계 대도시를 중심으로 펼쳐지던
월드컬처 오픈이
'2017세계문화대회'란 이름으로
다음달 청주에서 열립니다.

지난 2015년 동아시아문화도시 청주 선정 이후
젓가락페스티벌, 청주공예비엔날레 등
활발한 문화교류를 하고 있는 청주시로서는
문화도시 위상이 더욱 높아지게 된 셈입니다.

<인터뷰 이승훈 청주시장>
"월드컬처를 하는 이유는 55개국에서 300여명의 넘는 컬처디자이너들이 참석하는데 이 정도 수준 있는 분들이 청주를 스쳐만간다 하더라도 청주는 충북한 홍보 효과를 본다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에는 지구촌 문제에 대해
열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체인지메이커, 크리에이터, 공익활동가들이 모여
'공감과 평화'를 향한 하나된 목소리를 낼 예정입니다.

///글로벌 컬처디자이너들의 토크쇼///
I LOVE PARIS 감독인 엠마뉴엘 바비히,
르완다 용서캠페인 창설자 겸 유명 뮤지션인 장 폴 삼푸투,
로봇계의 다빈치로 불리는 데니스 홍 등이
문화 토크 글로벌 연사로 나서
강연을 벌입니다.

이 밖에도 '공감'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으로
전세계적으로 불안한 한반도 정세에
평화의 기운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정달호 월드컬처오픈 화동문화재단 대외협력단장>
"문화의 도시 청주에서 컬처 토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이 곳에서 나오는 평화의 에너지를 모두 통합해서 다음에는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생명을 해치던 옛 담배공장에서
이제는 생명을 이롭게 하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청주 옛 연초제조창.

2017세계문화대회 개최로
문화도시 청주의 이미지를 세계 속에 더 알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HCNNEWS 임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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