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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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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119상황실 소방공무원 확진...비상 체제 돌입

김택수 기자2021.01.08
[앵커멘트]
도내 소방공무원이 또다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19 신고를 접수하는 상황실 직원으로
동료 직원 31명이 자가격리 조치됐고

상황실은 2교대 비상 근무체제로
전환됐습니다.

김택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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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119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하던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제목> 충북119상황실 직원 코로나19 확진

A씨는 소방당국이
지난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전 직원 2,480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A씨는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감염 경로에 대해 방역당국이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에 소방본부는 즉각 비상 근무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소제목> 119상황실 직원 등 31명 자가격리 조치

A씨의 확진으로 같은 팀에 근무하던
직원 16명과 교대직원 17명은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됐고

119종합상황실은 소독 조치와 함께

상황실 근무 경력자 24명이 긴급 투입돼
2교대 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던
코호트 격리시설에선
추가 확진이 이어졌습니다.

<소제목> 코호트 격리병원에서도 추가 확진 이어져

음성소망병원 12병동 입원환자 6명이
전수검사 결과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고,

진천도은병원에선 미열 등의 증상이 있는
입원환자를 검사한 결과
9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HCN뉴스 김택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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