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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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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괴산에서 3명 추가 확진

임가영 기자2020.03.06
[앵커멘트]
코로나19 충북지역 확진자가 18명으로 늘었습니다

괴산에서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80대 노인의
이웃주민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은 건데,

이틀동안 6명이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임가영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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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연면 거주 확진자 3명 추가///

지난 4일 괴산군 장연면 거주 80대 여성A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6일 A씨와 접촉한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 모두 지난달 24일 A씨와 경로당에서 함께
식사를 했고,

이 중 한 명은 그 사흘 뒤 A씨와 시외버스를 타고
충주로 가서 내과 진료와
약국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로당서 함께 지낸 주민 7명 더 있어..추가 감염 우려///
문제는 A씨와 경로당에서 함께 지낸 사람이 7명 더 있어
추가 확진 발생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

추가 감염 우려가 커지자 괴산군은 장연면의 모든 주민에 대해
일시 이동 제한 조처를 내렸습니다.

역학조사와 감염 경로 파악이 될 때까지
시외버스는 물론 마을버스도 잠정 운행 중단됩니다.

<인터뷰 이차영 괴산군수>
“.......................”

///괴산군 확진자 4명 모두 고연령층...보건당국 '긴장'//
이 마을 확진자 4명 모두
코로나19에 취약한 고연령층 이어서
보건당국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A씨가 시외버스를 타고
충주병원을 오가면서 생긴
밀접촉자도 감염 확산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충주시는 지난달 26일 A씨와 장연면행
200번 시내버스를 탄 밀접촉자를 찾는
게시물을 시 홈페지에 올렸습니다.

이 밀접촉자는 버스 승객 중 유일하게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와이퍼>

///청주 공군 장병 2명 검사 '양성' 퇴원 보류///
코로나19 확진 이후 증상이 호전돼 퇴원이 예상됐던
청주 공군부대 소속 장병 2명의 입원 치료가 연장됐습니다.

충북도는 공군 장병 2명에 대해
지난 4일 진단검사를 한 결과 음성이 나왔지만
2차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추이를 지켜본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전정애 충북도 보건복지국장>
“.......................”

또한 충남 아산 지역에 집단 감염원인 된
줌바 댄스 워크숍에

지난 15일 청주 지역 강사 4명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보건당국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HCNNEWS 임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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