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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계 아이돌' 김민지…“전국체전 400m 챔피언은 나”

박종혁 기자2022.09.02
[앵커멘트]
국내 육상계에 주목 받는 선수가 있습니다.

뛰어난 실력에 빼어난 외모까지 갖춰
육상계 아이돌로 불리는
진천군청 소속 김민지 선수인데요.

박종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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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CG> 9월 2일 오전 / 생거진천종합운동장

긴 머리를 흩날리며 폭발적인
스피드로 트랙을 질주합니다.

국내 단거리 육상 기대주,
진천군청 소속 김민지 선수입니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전국체전을 대비해 오전부터
맹훈련에 들어간 김 선수는

뛰어난 실력에 출중한 외모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3년 만에 전국체전 열려…"챔피언 자리 지키겠다///"

그는 다음달 7일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주종목인 400m 두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인터뷰> 김민지 / 진천군천 육상선수 자막 X
“”

중학생 때 체육 선생님의 권유로
육상을 시작했다는 김민지 선수.

2014년 전국중고 육상경기대회
400m 1위를 시작으로,

///1600m 혼성계주·계주 등 금메달 2개, 은메달·동메달 1개 수상///

최근 고성에서 열린
전국 실업육상 경기대회에선

금메달 2개 등 혼자
4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지금 같은 상태라면
올해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됩니다.

<인터뷰> 이동국 / 진천군청 육상선수단 감독 자막 X
“”

뛰어난 실력과 함께
아이돌 같은 외모 등이 화제가 되면서

이미 5만 7천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 김민지 선수.

외모에만 집중된 관심이
부담되지 않냐는 취재진 질문에
김민지 선수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인터뷰> 김민지 / 진천군천 육상선수 자막 X
“”

앞으로 미래에 대한 목표나
꿈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5년 뒤에도 육상선수로 트랙 위에서 뛰고 싶다"///

육상 선수 특성상
짧은 선수 생명을 걱정하면서도

기록 단축에 희열을 느낀다며
5년 뒤에도 선수로 뛰길 희망했습니다.

<인터뷰> 김민지 / 진천군천 육상선수 자막 X
“....”

실력과 외모 두마리 토끼를
쫒고 있는 김민지 선수.

다가오는 전국체전에서
400m 챔피언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HCN스포츠 박종혁입니다. (영상취재 유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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