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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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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엠 메탈스, 오창 외국인투자지역 3천600만달러 투자

이완종 기자2022.09.22
충북도와 청주시, 주식회사 케이에스엠 메탈스,
한국산업은행이 업무협약을 맺고
희토류 공급망 구축에 힘을 모읍니다.

케이에스엠 메탈스는 협약에 따라
오는 2026년까지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
3천600만 달러를 투자합니다.

이 회사의 모기업인 호주 ASM은 지난해
충북도·청주시와 700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한 뒤
1만5천200t 분량의 희토류를 생산할 수 있는
오창공장을 올해 5월 준공했습니다.

희토류는 휴대전화,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특수소재로 사용되는 희소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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